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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간자소송

상간자 이혼 ( 피고 )

상처받지 않은 소송을 위해 노력하는
이혼전담센터 보성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.

  • 01

    소장을 받은 뒤 대처방법

소장을 송달받은 피고는 송달받은 날로부터 30일 내에 원고의 주장에 대한 피고의 입장이 담긴(원고 청구 기각을 요청하는 내용 등) 답변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.
만약 소장을 송달받았음에도 불구하고, 답변서 등 일체의 서면을 제출하지 아니하고 재판에 출석하지 않으면, 민사소송법 제150조 제3항에 의하여 피고가 원고의 청구를 모두 인정하는 자백을 한 것으로 간주되어 원고의 청구가 전부 인용되게 됩니다.
따라서 소장을 송달받았다면, 즉시 소장을 가지고 변호사와 직접 상담을 받은 뒤, 원고의 청구에 대응해야 합니다.

  • 02

    피고의 재판출석여부

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경우에는 법정에 직접 출석하여 소송을 진행해야 하지만, 변호사를 선임한 경우에는 재판에 관한 모든 권한을 변호사에게 위임하는 것이기 때문에, 재판에 직접 출석하지 않아도 됩니다.

  • 03

    위자료 감액을 위한 전략수립

  • 상간자 소송을 당한 뒤, 적시에 대처하지 않을 경우 원고의 청구대로 거액의 위자료를 지급하게 될 수 있습니다.

  • 위자료! 원고에게 지급할 때 지급하더라도 그 위자료는 적정선에서 결정되어야 합니다.
    적절한 위자료 감액을 위해서는 위자료를 감액시킬 수 있는 사실들을 재판부에 충실하게 주장, 입증해야만 합니다.

  • 원고의 배우자가 기혼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면(원고의 배우자에게 기망당하여 관계를 맺었던 것이라면)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킬 수 있습니다.

법률사무소 보성 이혼전담센터는 다수의 사건을 처리한 경험으로, 위자료 감액을 위한 최고의 전략을 제시해드립니다.